설 연휴 마스크 쓴 여행객으로 붐비는 인천공항
설 연휴 마스크 쓴 여행객으로 붐비는 인천공항
  • 김순아 기자
  • 승인 2020.01.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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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마스크를 쓴 해외여행객들이 출국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본부는 55세 한국인 남성이 국내 두 번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한폐렴 국내 확진환자는 1명에서 2명으로 늘었다. 20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