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대종교 사회적경제활성화 공동행사
2020년 3대종교 사회적경제활성화 공동행사
  • 안기훈 기자
  • 승인 2020.10.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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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3대 종교 지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3대 종교 공동행사에서 쌀과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하는 ‘희망박스’에 담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불교와 가톨릭, 개신교 등 3대 종교계는 정부와 함께 수익 창출보다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우선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공동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6회를 맞은 행사는 기독교가 주관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이웃사랑! 또 하나의 이름 사회적경제'라는 부제로 열렸다.

왼쪽부터 성공스님, 신정호 목사, 유경촌 주교, 이재갑 장관.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