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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한지민, 남주혁 스킨십 불만..키스 유도에 '폭소'
'눈이 부시게' 한지민, 남주혁 스킨십 불만..키스 유도에 '폭소'
  • 윤학 기자
  • 승인 2019.03.18 2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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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캡처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키스를 유도해 웃음을 샀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김혜자(한지민 분)는 이준하(남주혁 분)의 스킨십에 불만을 가졌다.

김혜자는 친구들에게 "원래 손을 잡으면 안고 싶고, 안으면 키스 하고 싶고 그런 거 아니냐"며 "얘는 도대체 진도가 안 나간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언제까지 순수할 건데. 내가 불안해서 그런다"며 "준하가 선 자리도 엄청 들어온다더라. 내가 안 불안하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혜자는 "내가 반드시 키스하게 만든다. 각오해라"고 이를 갈았다.

이후 이준하를 만난 김혜자는 그에게 주꾸미를 먹고 싶다며 계속해서 입술을 내밀었다. 이준하는 당황하더니 "혹시 어디 아프냐"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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